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개인회생 PG 카드단말기 첫 통화에서 첫 영수증까지, 그리고 가게를 옮기는 날까지 같은 창구입니다.

개통 걸음과 기계 교체, 매장 이전, 상담 받는 길을 한데 모았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이 길을 그대로 밟아 매장 단말기를 여실 수 있습니다.

매장 계산대에 서서 주문을 확인하는 운영자 — 개인회생 PG 카드단말기 첫 통화에서 첫 영수증까지, 그리고 가게를 옮기는 날까지 같은 창구입니다.
BESTPAY개인회생 PG 카드단말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서류를 내고 개통까지 며칠이 걸릴까요?

    개업이 코앞이라면 이 글로 남은 걸음부터 세어 보세요.

  2. 가게를 옮기거나 기계를 바꿀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사 날짜가 잡혔다면 결제가 비지 않게 이 글을 먼저 보세요.

  3. 회생 중인 사장님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망설이고 계셨다면 상담 안내에서 첫 줄을 남겨 보세요.

다시 문 여는 날까지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간판을 다시 거는 날부터 가게를 옮기는 날까지, 회생을 지나온 사장님들 질문을 아홉 장의 카드에 나눠 담았습니다.

개통은 다섯 걸음이고 서류가 빠르면 하루면 됩니다

매장 단말기는 상담, 서류 정리, 접수, 계약, 개통과 시험 결제의 다섯 걸음으로 열립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신분 확인, 본인 명의 사업용 통장 사본, 업종에 필요한 신고증이 미리 손에 있으면 이 다섯 걸음이 하루 안에 끝나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이튿날 첫 손님 카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접수 뒤에는 신청 내용을 확인하는 단계를 한 번 거칩니다. 서류를 사진으로만 보내 주셔도 되니 매장을 비우고 어디를 다녀오실 일은 없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같은 다섯 걸음으로 개통하시며 이력 때문에 걸음이 더 붙지 않습니다.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고, 카드값은 감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되는 정식 PG 결제로 들어옵니다. 회생 절차 안에서 사업을 시작하거나 업종을 바꿔도 되는지는 법원과 회생위원께 먼저 확인해 두시면, 결제 쪽 걸음은 저희가 막힘없이 잇습니다.

가게를 옮길 때는 새 기계를 먼저 켜 둡니다

매장을 옮기는 사장님께 가장 먼저 권하는 것은 순서입니다. 새 매장 기계를 먼저 개통해 시험 결제까지 마친 뒤 예전 매장 기계를 거두면 이사하는 주에도 손님 카드를 받지 못하는 날이 생기지 않습니다. 새 주소가 적힌 등록증과 신고증 사진을 보내 주시면 상호와 주소가 서로 맞는지 대조한 뒤 접수하고, 이번에도 개통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열쇠를 받는 날과 예전 매장 마지막 영업일 두 날짜만 알려 주시면 그 사이를 저희가 채웁니다.

고장으로 기계를 바꿔야 할 때도 같은 창구가 맡습니다. 화면에 뜬 문구와 증상을 알려 주시면 통화로 풀리는 문제인지부터 보고, 기계를 바꿔야 하면 교체 기기를 보내 시험 결제로 다시 확인합니다. 고장 신고 전화는 쉬는 날에도 받고, 교체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정산 계좌를 바꾸고 싶으시면 새 통장도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상담은 업종과 개업 날짜 두 줄로 시작합니다

상담은 무엇을 파는 가게를 언제 열지만 들려주셔도 시작됩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010-3970-2769로 바로 거시고, 장사 중이라 어려우시면 같은 번호 문자나 카카오톡에 몇 줄 남겨 두세요. 계산대 사진이나 등록증 사진이 함께 오면 기기 고르기와 서류 대조가 한꺼번에 시작되어 개통이 그만큼 당겨집니다.

늦은 밤에 남긴 메시지도 다음 날 아침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회생 이력은 처음부터 편하게 말씀하셔도 통화가 끝까지 이어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은 개통 진행에만 쓰고 동의 없이 다른 곳에 전하지 않습니다. 상담은 신청을 정해 두고 받는 자리가 아니니 비교 중이시거나 개업이 멀었어도 괜찮습니다.

회생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사장님 가게의 카드 매출이 끊기지 않게 곁에서 돕겠습니다.

개인회생 PG 카드단말기 개통과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회생 중인데 서류만 있으면 당일에 개통이 되나요?

서류가 미리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이튿날 기계가 켜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생 중이라고 하루가 더 붙지는 않습니다.

날짜를 가르는 것은 서류가 서로 맞는지입니다. 등록증과 신고증, 통장 사본에 적힌 상호와 주소, 대표자 이름, 예금주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으면 접수부터 개통까지 쉬지 않고 이어 갑니다. 새 주소로 다시 받아야 하는 서류가 있다면 그 서류가 나오는 날에 맞춰 일정을 잡습니다. 접수 뒤에는 신청 내용을 확인하는 단계를 한 번 거칩니다. 간판 켤 날이 코앞이라면 서류 사진을 지금 보내 주세요. 사진을 받은 그 통화에서 기계가 켜질 날을 가늠해 알려 드리고, 모자란 서류가 있다면 어디서 떼는지도 함께 짚습니다.

개통 당일에 사장님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이 있나요?

상자를 열어 전원을 꽂아 두시는 것까지만 해 주시면 나머지는 통화로 함께 마칩니다.

유선 기기라면 인터넷 선을 꽂는 자리를, 무선 기기라면 통신 연결을 함께 확인하고 가맹점 정보가 제대로 들어갔는지 화면에서 같이 봅니다. 그다음 소액을 결제하고 바로 취소해 보며 영수증에 상호와 주소가 바르게 찍히는지, 취소가 깔끔하게 되는지, 관리 화면에 내역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시험을 마쳐야 개통이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무선 기기를 쓰신다면 공유기 비밀번호를 미리 메모해 두시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낯설어도 통화하며 따라 하시면 금방 끝납니다. 시험 영수증 한 장은 기념 삼아 서랍에 넣어 두셔도 좋습니다.

가게를 옮기는 날 카드를 못 받으면 어떡하죠?

그런 날이 생기지 않도록 새 매장 기계를 먼저 켜 두고 예전 기계는 나중에 거둡니다. 이사 날짜를 미리 알려 주시면 순서를 짜 드립니다.

새 매장 계산대가 마련되는 날에 맞춰 개통 일정을 잡고, 시험 결제까지 마친 뒤 예전 매장의 마지막 정산이 들어왔는지 확인하고 기계를 정리합니다. 두 기계가 하루쯤 겹쳐 있어도 대금은 모두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한곳으로 들어오니 헷갈리지 않습니다. 새 주소가 적힌 서류가 늦게 나올 것 같다면 그 일정도 함께 알려 주세요. 순서를 다시 짜서 결제가 비는 날을 막습니다. 단골 손님께 새 주소를 알릴 때 카드도 그대로 받는다고 덧붙이시면 좋습니다.

기계가 고장 나면 주말에도 교체해 주시나요?

주말과 휴일에는 고장 신고 전화를 받아 두고, 교체는 평일(월요일부터) 이어서 진행합니다. 통화로 현장에서 풀리는 문제인지는 먼저 함께 봅니다.

전원이나 선 연결, 영수증 용지처럼 그 자리에서 풀리는 문제는 통화하며 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 자체를 바꿔야 한다면 월요일부터 교체 기기를 보내는 일정을 잡아 드리고, 도착하면 시험 결제와 취소로 다시 확인한 뒤 손님을 받으시면 됩니다. 교체 기기가 도착하는 날은 매장 위치와 접수 시각에 따라 달라 접수하실 때 말씀드립니다. 매장에 기계가 두 대라면 남은 한 대로 버티시고, 한 대뿐이라면 손님께 드릴 안내 문구를 함께 다듬어 드립니다. 같은 고장이 되풀이되면 기계 놓는 자리부터 다시 살펴봅니다.

상담할 때 회생 이력을 먼저 말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말씀해 주시면 준비할 서류를 더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다. 이력을 들었다고 통화가 짧아지지 않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매장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으니 이력을 감추실 까닭이 없습니다. 상황을 미리 알면 어떤 서류를 먼저 갖추고 어디를 미리 맞춰 둘지 앞당겨 살필 수 있어 개통도 그만큼 빨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은 개통 진행에만 쓰고 사장님 동의 없이 다른 곳에 전하지 않습니다. 회생 절차 자체의 질문은 회생위원이나 도움받는 변호사께 여쭤보시고, 결제 쪽은 무엇이든 저희에게 물어보세요. 처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일수록 편하게 들어 드리겠습니다.

다른 업체 단말기를 쓰다가 옮겨 와도 되나요?

옮겨 오실 수 있습니다. 지금 기계를 거두기 전에 새 기계부터 켜 두니 손님 카드를 놓치는 날이 생기지 않습니다.

먼저 지금 쓰시는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 중간에 해지하면 어떤 조건이 붙는지, 기기 반납은 어디로 하는지를 그 업체에 확인해 두세요.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 질문을 적어 드리니 그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새 기기는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쓰는 동안의 조건은 업종과 결제 방식을 살펴본 뒤 계약서로 확정해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드립니다. 예전 계약의 마지막 정산이 들어온 것을 확인하신 뒤 반납하시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반납 상자 꾸리는 법이 헷갈리면 그것도 물어 주세요.

상담을 받고 나서 마음이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상담은 신청을 약속하는 자리가 아니라서 진행하지 않으셔도 불편한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상담만 하고 진행하지 않기로 하시면 그 과정에서 받았던 서류 사진과 자료는 남겨 두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마음이 생기시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그때 다시 처음부터 함께 순서를 짜 드립니다. 다른 곳과 비교해 보시는 중이라면 받으신 견적을 함께 보여 주셔도 좋습니다. 처음 드는 돈과 달마다 나가는 돈을 같은 칸에 옮겨 적어 나란히 보여 드리고, 고르시는 판단은 사장님께 맡깁니다. 서두르시라고 재촉하는 연락도 드리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다시 부르실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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