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페이는 사장님이 무엇을 파는 가게든 업종을 가리지 않고 먼저 이야기를 듣습니다. 국밥집이든 네일숍이든 철물점이든 처음 통화에서 여쭤보는 것은 같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이 언제 결제하는지, 한 번에 결제하는 금액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입니다.
이 세 물음의 답을 들으면 업종에 맞는 기기와 신청 순서가 금방 그려집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업종과 상관없이 매장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으니, 업종 때문에 망설이셨다면 그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신청을 넣으면 가맹점 심사 단계를 한 번 거치고, 그다음 기기를 보내 드립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시면 가게 간판이나 메뉴판 사진 한 장으로 대신하셔도 됩니다.
업종마다 다른 것은 열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챙길 서류와 결제 흐름입니다. 영업 신고나 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그 서류가 있어야 신청이 매끄럽고, 손님에게 미리 돈을 받는 업종은 결제가 언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조금 더 자세히 여쭤봅니다.
이런 차이를 처음에 알고 시작하면 신청을 넣은 뒤 서류를 다시 내는 일이 줄어듭니다. 아래에 자주 상담하는 업종 몇 가지를 예로 적었으니 사장님 가게와 가까운 대목을 골라 읽어 보세요. 읽다가 우리 가게는 어디에도 딱 맞지 않는다 싶으셔도 괜찮습니다.
섞여 있는 가게가 오히려 흔합니다.
어느 업종이든 카드 매출은 감추지 않고 그대로 기록되는 정식 PG 결제로 들어오고, 대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한곳으로 정산됩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를 받지 않는 것도 업종과 상관없이 같습니다. 회생 절차 안에서 그 업종으로 사업을 해도 되는지 같은 판단은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를 따르시고, 결제 쪽 준비는 저희와 함께 하시면 됩니다.
식당과 카페는 영업 신고증과 홀 결제 동선을 함께 봐요
음식을 만들어 파는 가게는 새 매장 주소로 받은 영업 신고증이 신청 서류에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가게의 신고증은 주소가 달라 그대로 쓰기 어려우니, 위생 교육과 신고를 마치는 날짜를 개업 일정에 맞춰 두시면 단말기 신청도 그 뒤로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신고증이 나오기 전이라도 상담과 기기 선택은 미리 해 둘 수 있으니 기다리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서류가 나오는 날짜만 알려 주시면 그날에 맞춰 신청을 넣도록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위생 교육 수료증이나 신고증을 휴대폰으로 찍어 두시면 신청서를 꾸릴 때 바로 꺼내 쓰실 수 있습니다.
식당과 카페는 결제가 어디서 일어나는지가 가게마다 달라 기기 구성이 크게 갈립니다. 손님이 주문하면서 먼저 결제하는 카페라면 카운터 유선 한 대로 충분하고, 식사를 마친 뒤 자리에서 계산하는 식당이라면 무선 기기가 있어야 홀이 덜 바쁩니다.
포장과 배달이 많은 곳은 현장에서 카드를 받는 주문이 얼마나 되는지 따져 휴대용 기기를 더할지 정합니다. 점심시간에 손님이 몰리는 가게라면 결제 속도도 중요하니 그 점을 함께 고려합니다.
식당은 재료를 매일 들이는 경우가 많아 당일 입금을 고르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어제 카드값이 오늘 아침 통장에 있으면 장보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술을 함께 파는 가게라면 늦은 밤 결제가 어느 날 정산에 묶이는지 계약할 때 한 번 더 짚어 두세요.
영수증과 매출 내역을 주마다 정리하는 습관도 바쁜 식당일수록 처음부터 들여 두시면 나중에 손이 덜 갑니다. 주방과 홀을 오가는 직원이 있다면 누가 어느 기기를 맡을지도 개통하는 날 함께 정해 두시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미용실과 네일숍은 예약과 시술 뒤 결제 흐름을 정리해요
미용실이나 네일숍, 피부 관리실처럼 손님 몸을 다루는 업종은 업태에 따라 영업 신고가 필요하고, 그 서류가 신청에 함께 들어갑니다. 새 매장 주소로 신고를 마치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신청 일정을 잡습니다. 혼자 운영하는 일인 숍이라면 서류가 단출한 편이고, 직원을 두는 매장이라면 대표자 정보와 매장 정보를 조금 더 꼼꼼히 맞춰 보면 됩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헷갈리시면 업종과 운영 방식만 알려 주세요. 필요한 것을 한 번에 적어 드립니다. 숍인숍 형태로 다른 가게 안에 자리를 빌려 쓰신다면 그 사정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이런 업종은 대부분 시술을 마친 뒤 카운터에서 결제하므로 유선 한 대로 시작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예약금을 미리 받거나 정액권, 회원권을 판매하는 매장이라면 결제가 시술 전에 일어나기도 해서, 언제 무엇을 결제받는지 상담 때 들려주시면 그 흐름에 맞는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손님이 나중에 남은 회차를 환불해 달라고 할 때 어떻게 취소하는지도 개통하면서 함께 짚어 드립니다. 예약금을 받는 매장이라면 노쇼가 생겼을 때 그 돈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손님 안내문에 미리 적어 두시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선결제를 받는 매장은 손님에게 받은 돈과 실제 시술 내역을 함께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카드 매출은 관리 화면에 그대로 남지만, 누가 몇 회를 남겨 두었는지는 사장님이 따로 적어 두셔야 하니 예약 장부와 함께 관리하시길 권합니다.
이렇게 정리해 두면 손님과 이야기가 엇갈릴 때도 금방 확인할 수 있고, 회생 중인 사장님이라면 가게 매출 흐름을 설명하기도 쉬워집니다.
소매점과 동네 가게는 계산대 한 대로 단출하게 시작해요
옷가게나 문구점, 철물점, 꽃집처럼 손님이 물건을 골라 계산대로 가져오는 가게는 결제 흐름이 가장 단순한 편입니다. 계산대에 유선 한 대를 두고 시작하시면 대부분 충분하고, 매장 앞에 가판을 내거나 배달을 다니는 일이 있다면 그때 무선이나 휴대용 기기를 더하시면 됩니다.
판매하는 품목에 따라 별도 신고나 등록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품목을 알려 주시면 확인할 서류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통화에서 대표 상품 몇 가지만 말씀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중고 물품을 함께 다루는 가게라면 그 비중도 들려주세요.
소매점은 물건을 들이는 주기가 가게마다 달라 입금일 선택이 중요합니다. 매일 조금씩 물건을 받는 꽃집이나 과일가게라면 당일 입금이, 한 달에 몇 번 도매상과 거래하는 옷가게라면 익일 입금이 편할 수 있습니다. 물건값을 치르는 날을 달력에 적어 보시면 어느 쪽이 덜 빠듯한지 금방 보입니다.
교환과 환불이 잦은 가게라면 부분 취소 방법도 개통하는 날 미리 손에 익혀 두시면 좋습니다.
동네 가게일수록 단골 손님이 많아 익숙한 결제 방식이 분명합니다. 어르신 손님이 많은 곳은 실물 카드와 종이 영수증을, 젊은 손님이 많은 곳은 휴대폰 간편결제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장사하시던 동네에서 손님들이 자주 찾던 결제 방식을 떠올려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기능을 켜 두고, 쓰지 않을 기능은 끄고 시작합니다.
계산대 옆에 결제 수단 안내 스티커를 붙여 두면 손님이 묻기 전에 알아서 카드를 꺼냅니다.
학원과 교습소는 수강료를 받는 시점을 먼저 정해요
학원이나 교습소, 운동 시설처럼 수강료나 이용료를 미리 받는 업종은 등록이나 신고 서류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결제가 한 달 치나 몇 달 치를 한꺼번에 받는 식으로 일어납니다. 그래서 상담 때 수강료를 언제 얼마씩 받는지, 할부를 원하는 학부모가 많은지,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 환불은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함께 여쭤봅니다.
이 흐름을 미리 알면 신청 서류를 정리할 때도 빠지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이런 업종 그대로 매장 단말기를 개통하실 수 있습니다. 학원 운영 시간과 상담 가능한 시간이 겹친다면 수업이 끝난 뒤 저녁 시간으로 통화를 잡아 드립니다.
수강료를 매달 같은 날 받는 곳이라면 그 날짜 앞뒤로 결제가 몰리니 입금일을 고를 때 이 점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몰리는 날 받은 결제가 언제 통장에 들어오는지를 알면 강사 급여나 임대료를 언제 치를지 계획하기가 쉬워집니다.
학부모가 매장에 오지 않고 결제하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다면 그 방법도 상담 때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매장 단말기 말고도 맞는 결제 방식이 있는지 같이 살펴봅니다. 방학처럼 등록이 몰리는 시기가 정해져 있다면 그 전에 개통을 마치도록 일정을 당겨 드립니다.
어느 업종이든 처음 상담에서 모든 것을 정리해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손님이 언제 결제하는지만 들려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질문을 드리며 함께 채웁니다. 다른 곳에서 업종 때문에 진행이 멈춘 경험이 있으셨다면 그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막혔던 지점을 함께 보고 이번에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차례로 정리해 드립니다. 번호는 010-3970-2769이고, 통화와 문자, 카카오톡 어느 쪽이든 받습니다.
업종별로는 이 정도만 챙기시면 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회생 중에도 개통할 수 있습니다
신고나 허가가 필요한 업종은 새 주소로 받은 서류를 준비합니다
선결제 업종은 언제 무엇을 결제받는지 미리 정리합니다
업종별 사업 가능 여부 판단은 법원과 회생위원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회생 PG 카드단말기 업종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회생 중인데 음식점도 매장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나요?
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음식점 매장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습니다. 새 매장 주소로 받은 영업 신고증만 준비해 두시면 신청이 매끄럽습니다.
음식점은 위생 교육과 영업 신고를 마치는 날짜가 개업 일정에 큰 영향을 주니, 그 날짜를 알려 주시면 단말기 신청을 그 뒤로 이어 붙이도록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손님이 자리에서 계산하는 식당이라면 무선 기기를, 카운터에서 먼저 결제하는 가게라면 유선 기기를 권해 드립니다. 카드 매출은 그대로 기록되는 정식 PG 결제로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에 들어갑니다. 회생 절차 안에서 새 사업을 해도 되는지 같은 판단은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미용실 정액권 결제도 매장 단말기로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액권이나 회원권 판매도 매장 단말기로 결제를 받는 흐름을 상담 때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다만 정액권은 시술보다 결제가 먼저 일어나고, 손님이 중간에 남은 회차의 환불을 청하기도 해서 그때 어떻게 취소할지도 미리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개통하는 날 전체 취소와 부분 취소 방법을 한 번씩 해 보며 손에 익혀 드립니다. 카드 매출은 관리 화면에 그대로 남지만 손님별 남은 회차는 사장님이 예약 장부에 따로 적어 두셔야 하니 함께 관리하시길 권합니다. 이렇게 정리해 두면 손님과 이야기가 엇갈릴 때도 금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판매 방식을 들려주시면 맞는 설정을 골라 드립니다.
업종 때문에 다른 곳에서 진행이 멈췄는데 다시 상담받을 수 있나요?
그럼요. 예전에 어느 창구에서 멈췄든 그 멈춘 자리부터 거꾸로 짚어 이번 신청서를 새로 꾸립니다.
진행이 멈춘 이유가 서류 때문이었는지, 결제 흐름을 설명하는 과정에서였는지, 다른 사정이었는지에 따라 이번에 준비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그때 받은 안내나 요청받은 서류가 있다면 그대로 보여 주세요. 빠졌던 부분을 미리 채워 신청하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업종 그대로 매장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으니 이력과 업종을 함께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상담 때 들은 내용은 신청 진행에만 쓰고 사장님 동의 없이 다른 곳에 전하지 않습니다.
학원 수강료를 할부로 받을 수 있나요?
학부모가 카드 할부를 고르면 매장 단말기로도 할부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할부 기간은 손님 카드와 카드사 사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몇 달 치 수강료를 한꺼번에 받는 학원이라면 할부를 원하는 학부모가 많아 이 부분을 미리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할부로 결제를 받아도 가게에는 정산 방식에 따라 대금이 들어오니, 할부 개월 수와 상관없이 고르신 입금일에 맞춰 받으시면 됩니다. 중간에 그만두는 학생의 수강료를 돌려줄 때는 결제를 부분 취소하는 방법을 쓰는데, 개통하는 날 미리 해 보며 익혀 드립니다. 수강료를 받는 날짜와 환불 기준을 들려주시면 그 흐름에 맞춰 설정을 정해 드립니다. 등록 서류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업종을 바꿔서 다시 가게를 여는데 서류가 많이 달라지나요?
업종이 바뀌면 새 업종에 맞는 신고나 허가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상담 때 새 업종을 먼저 알려 주세요. 필요한 것을 한 번에 적어 드립니다.
예를 들어 소매점을 하다가 음식점으로 바꾸시면 영업 신고증이 새로 필요하고, 미용 업종으로 바꾸시면 그에 맞는 신고가 필요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와 종목도 새 업종에 맞게 정리돼 있어야 신청이 매끄럽습니다. 예전 가게에서 쓰던 단말기 계약이 남아 있다면 그것도 함께 정리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회생 절차 중에 업종을 바꾸는 일이 괜찮은지는 사건마다 달라 법원과 회생위원의 안내가 기준이니 먼저 확인해 두세요. 결제 쪽 준비는 그 답에 맞춰 함께 진행합니다.
가게가 작아 하루 결제가 몇 건 안 되는데도 개통할 수 있나요?
네, 결제 건수가 적은 작은 가게도 매장 단말기를 개통할 수 있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결제가 몇 건뿐인 가게라면 기기를 여러 대 들일 필요 없이 계산대 한 대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설치비와 개통비, 배송비는 받지 않으니 처음 드는 돈은 없고, 쓰는 동안의 조건은 업종과 결제 방식을 살펴본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결제가 적을수록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크게 느껴질 수 있어, 상담 때 그 부분을 먼저 펼쳐 보여 드립니다. 장사가 늘어 결제가 많아지면 그때 기기를 더하거나 조건을 다시 살펴보시면 됩니다. 작은 가게라고 상담 순서를 미루지 않습니다.
어떤 업종인지 설명하기 애매한데 어떻게 말하면 되나요?
업종 이름을 정확히 몰라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팔고 손님이 언제 결제하는지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공방에서 수업도 하고 완성품도 판다거나, 가게 안에서 먹기도 하고 포장도 해 가는 식으로 여러 가지가 섞여 있는 가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가장 매출이 큰 쪽부터 들려주시고 나머지를 덧붙여 주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이 있다면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어떤 기기가 맞을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으니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들려주세요. 질문을 드리며 함께 채워 갑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