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사정은 첫 통화에서 꺼내셔도 괜찮습니다
회생을 거친 사장님들 가운데 상당수가 단말기 상담에서 이력 이야기를 꺼내기 망설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 문의했다가 그 대목에서 대화가 끊긴 경험이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하지만 회생 중에도 매장 단말기는 개통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상황을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준비할지 정확히 짚어 개통까지 빠르게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신용 상태와 관계없이 상담하고 회생 이력이 있는 매장도 개통해 드립니다. 신청 전에 보완할 부분을 함께 살펴 다시 신청하는 수고도 줄여 드립니다. 지금 어디까지 준비되셨는지만 알려 주시면 남은 걸음을 차례로 말씀드립니다.
개업 지출은 줄이고 매출 흐름은 또렷하게 잡으세요
회생 뒤에 문을 다시 열 때는 상가 보증금과 공사비, 첫 장보기 비용이 같은 달에 몰려 통장이 금세 가벼워집니다. 그 틈에 결제 기계 값까지 얹히면 개업식도 치르기 전에 지치기 마련이라, 베스트페이는 기계를 부치고 달고 켜는 값을 한 푼도 받지 않습니다.
남은 비용과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서명하시기 전에 한 줄씩 함께 읽어 보시면 됩니다.
매출 흐름도 처음부터 잡아 두시길 권합니다. 카드 매출이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한곳으로 모이면 통장만 봐도 장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입니다. 입금을 당일로 받을지 익일로 받을지는 재료를 들이는 주기에 맞춰 고르시고, 영수증과 매출 내역은 주 단위로 한 번씩 맞춰 보시면 나중에 자료가 필요할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문을 연 뒤에도 같은 창구가 곁에 남습니다
개통이 끝났다고 결제 쪽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영수증 용지가 떨어지거나 무선 기기가 신호를 못 잡거나, 손님이 결제를 취소해 달라고 할 때 어디에 물어야 할지 알고 있어야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개통한 사장님의 문의를 같은 번호로 받고, 고장 접수는 365일 열어 둡니다.
가게가 자리를 잡아 매장을 옮기거나 기계를 바꿔야 할 때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전할 주소와 날짜를 알려 주시면 영업이 비는 날이 없도록 순서를 짜 드립니다. 다시 여는 가게가 오래 이어지도록 결제 쪽 걱정은 저희가 덜어 드리겠습니다.
막히는 일이 생기면 언제든 010-3970-2769로 연락 주세요.